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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브가 모바일 리듬게임 Pianista를 글로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사진은 피아니스타 플레이화면

수퍼브가 15일 자사 개발 모바일 리듬게임 ‘Pianista’(피아니스타)의 소프트론칭을 마치고 ‘투어모드’, ‘월드랭킹시스템’, ‘피아노스킨’을 포함해 글로벌 앱스토어에도 정식 출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Pianista’는 위에서 떨어지는 노트를 음악에 맞춰 터치하는 익숙한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전설적인 클래식 작곡가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난이도와 속도, 페이드 등의 다채로운 옵션을 통해 라이트 유저부터 고수들까지 다양한 유저층이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지난 12월 글로벌 소프트론칭을 한 바 있다. 

‘Pianista’는 정식 출시에서 단계적으로 곡을 클리어해 나가는 ‘투어모드’와 투어 및 콜렉션에서 사용자가 글로벌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는 ‘랭킹시스템’을 추가하여 국가를 넘어 경쟁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투어모드’는 50개 이상의 스테이지를 차례로 클리어해 나가며 각국의 유저들과 총점수 랭킹을 경쟁할 수 있다. 기존의 노멀, 테크니컬 난이도 외에 특정 조건을 달성해야 클리어할 수 있는 ‘마스터’ 레벨을 추가하여 다양한 난이도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만족을 준다. 

플레이 트랙은 세계적인 명화로 꾸며졌다. 특별한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피아노스킨’, 좋아하는 작곡가의 곡을 플레이해 작곡가 레벨을 올려 점수 보너스를 얻는 ‘레벨시스템’과 더불어 전체적인 디자인 개선도 단행됐다. 프랑스, 러시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글린카, 차이콥스키, 생상스가 작곡한 8곡의 신곡을 포함했다. 

수퍼브는 이번 정식 출시는 소프트런칭 때 많은 관심을 보여준 피아니스타 유저들에 대한 우리의 응답이라며 곧 출시될 안드로이드 버전과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기대해달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Pianista’는 지속적인 신곡 업데이트와 더불어 다국어 지원 등의 추가기능을 준비 중이다. 현재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버전을 빠른 시일 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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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15 1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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